대출금액·금리·기간·상환방식을 입력하면 월 납입금, 총이자, 총상환액과 월별 상환 일정을 계산합니다.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상환을 한 번에 비교하고 금리가 0.5%p 상승할 때의 부담과 중도상환 효과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대출이자 계산기
입력한 조건에 따른 예상값이며 금융기관의 일할 계산·원 단위 처리 방식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
예: 3억원은 300,000,000
%
개월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납부하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중도상환 효과도 계산하기
개월 후
원
%
개월
일반적인 체감 비교를 위한 단순 체감식입니다. 상품 약정식을 우선 확인하세요.
핵심 계산 결과
예상 월 납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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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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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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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달 이자
-
상환방식별 비교
| 상환방식 | 첫 달 납입금 | 마지막 달 납입금 | 총이자 | 총상환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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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0.5%p 상승 시 변화
기간별 원리금균등상환 비교
| 기간 | 월 납입금 | 총이자 | 총상환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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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상환 일정표
| 회차 | 납입금 | 원금 | 이자 | 남은 원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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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는 매월 동일한 월이율을 적용한 예상치입니다. 실제 금융기관은 실행일·납부일·윤년·일할 계산·원 단위 절사·우대금리 변동 등에 따라 금액을 다르게 산정할 수 있습니다.
상환방식에 따라 이자가 달라지는 이유
원리금균등상환
대출기간 동안 매월 납입하는 원금과 이자의 합계가 거의 일정합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매달 지출을 일정하게 관리하려는 경우 비교하기 편한 방식입니다.
원금균등상환
매월 같은 금액의 원금을 갚고 남은 원금에 대한 이자를 납부합니다. 첫 달 납입금은 크지만 원금이 빠르게 줄기 때문에 동일 조건의 원리금균등상환보다 총이자가 적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만기일시상환
대출기간에는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한꺼번에 상환합니다. 월 부담은 작아 보이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총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 만기 때 큰 상환자금이 필요합니다.
계산 결과를 볼 때 확인할 항목
- 월 납입 가능액: 현재 소득에서 생활비와 비상자금을 제외하고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총이자: 월 납입금이 낮더라도 기간이 길면 총이자는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 금리 상승 위험: 변동금리라면 0.5%p 상승 결과뿐 아니라 1%p 이상 상승한 경우도 별도로 계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중도상환 비용: 절감되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큰지, 상환 후 비상자금이 충분히 남는지 함께 판단합니다.
- 거치기간: 초기 부담은 줄지만 원금 상환이 늦어져 전체 이자 부담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대출기간을 길게 선택할 때의 장단점
대출기간을 길게 설정하면 매달 납입하는 금액은 낮아지지만 이자를 내는 기간이 늘어 총이자는 증가합니다. 반대로 기간을 짧게 하면 총이자는 줄지만 월 납입 부담이 커집니다. 따라서 단순히 승인 가능한 최대기간을 선택하기보다 월 현금흐름과 중도상환 계획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계산기의 기간별 비교표는 같은 금액과 금리를 10년·20년·30년·40년으로 상환할 때 월 납입금과 총이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줍니다. 월 부담만 비교하지 말고 총이자 차이까지 확인해 선택하세요.